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란도 여기에 맞서 지상군 100만 명을 결집시키고 결사항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15개 항목의 요구 사항을 수용할 가능성이 작다고 보고, 협상보다는 군사적 압박으로 굴복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겁니다.
미국은 이미 82공수사단 등 정예 지상군 수천 명을 중동에 파견했습니다.
미국은 보병과 기갑부대 등 만 명을 추가 파병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지상전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란도 적극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란 타스님 통신은 군 소식통을 인용해 지상전을 위해 이란이 100만 명 이상의 병력을 조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308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