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시비 터는 강아지를 보는 암탉의 표정에서 '이 어린 놈의 쉐끼가' 라는 눈빛이 읽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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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조회 수 2786
✔️이 집 닭, 계덕호는 태어날 때부터 리트리버를 보며 자람
그런데 이 집 주인이 버려진 강아지들을 임보하게 됨
멋모르는 강아지가 가만 있는 덕호에게 살짝 짖음

바로 눈빛으로 제압하는 덕호

표정 없는데 표정 읽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선 고정

귀 접힌 강아지는 무서움 ㅋㅋ

어른 리트리버가 중재하러 옴

덕호가 애들 쫄까봐 막으러 왔다는 게 정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호도 아는 개 오니까 멈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nC0aUFFEP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