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것 같은 파코의 한식 먹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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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조회 수 3775
한국에 대한 애정도 크고 한국어 습득력도 너무 빨라서
명예한국인 박호 소리 듣고 있는 프랑스인 파코
한식에까지 사랑에 빠졌는데



김치도 맵다면서 잘 먹고
쌈도 여러 조합으로 야무지게 싸먹고 ㅋㅋㅋㅋㅋ


추운 날 방문해서 겨울에 먹는 계란국의 맛까지 느낌



그리고 현재까지 파코가 가장 사랑한 음식:



아니 이 맛은.....!

국물 맛에 제대로 반해버린 파코

야무지게 쌀밥에 비벼먹으면서
친구들한테 맛있다고 수천 번을 말함ㅋㅋㅋㅋㅋㅋ


뚝불과 함께 완밥.



영상 보면 진짜 바닥 뚫릴 때 까지 긁어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그릇에 남은 소량의 국물까지 뚝딱.
+) 옆에서 묵묵히 한국인 리액션 날리면서 뚝불 먹는 파코 친구 맥스도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뚝불 벅벅 긁어먹는거랑 맥스 리액션은 꼭 영상으로 봐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B_QPi9XQZf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