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일본인 여성을 임신시킨후 미국으로 도망가는 미군병사가 많다는걸 알게된 미국 여성 변호사가 그 미군의 주소를 알아내 양육비 소송을 해주는 일을 약 30년 했다고함.
그녀가 맡은 소송수는 약 800건.
코로나때 은퇴해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지금도 상담을 받아주고있다고!! (현재 73세이심....!! 대단쓰)
그녀가 맡은 소송수는 약 800건.
코로나때 은퇴해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지금도 상담을 받아주고있다고!! (현재 73세이심....!! 대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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