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휴테리어' 따라잡던 전현무, 언박싱 지옥 속 망연자실…"5배 화났다"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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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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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언박싱 지옥'에 빠진다. 그가 '천휴테리어'(박천휴+인테리어) 콘셉트로 '무스키아'(전현무+바스키아)의 작업실 변신에 도전한 가운데, 난장판 속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망연자실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북유럽 가구점에서 사 온 아이템들을 언박싱하며 본격적으로 셀프 조립을 시작한다. 하지만 '천휴테리어'를 기대하며 들뜬 전현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다고, 결국 전현무는 한숨을 내쉬며 머리를 부여잡고 "피스타치오 쏟았을 때보다 다섯 배는 더 화가 났다"며 심정을 밝혀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전현무는 '천휴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 '무스키아'의 작업실에 있는 짐들을 정리한다. 전현무는 작업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최고의 인테리어는 '이것'이다"라며 뜻밖의 '득템'을 통한 깨달음을 얻는다고. 작업실에서 그가 득템한 것은 무엇일지, '천휴테리어'로 변신한 '무스키아'의 작업실은 어떤 모습일지 더욱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무스키아'의 초심을 찾아줄 작업실에서 그림 작업에도 몰두한다. 그는 작업실 인테리어에 영감을 준 박천휴 작가에게 헌정하는 그림을 그리는데, 과연 작품은 어떤 모습일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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