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세경, 6년 만 '로코' 귀환…김석윤 감독 신작 '러브 바이러스' 출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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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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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신세경이 로맨틱 코미디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세경은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작품의 연출은 김석윤 감독이 맡는다. 김 감독은 '올드미스 다이어리'부터 '송곳', '눈이 부시게', '로스쿨', '힙하게', '나의 해방일지'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김혜자, 손석구 주연의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연출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 김석윤 감독과 신세경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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