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천휴 따라잡기…'무케아' 입장에 "눈 돌아간다"
무명의 더쿠
|
11:46 |
조회 수 1449

각종 인테리어 아이템이 가득한 '무케아' 세상 속에서 눈이 돌아버린 전현무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무무 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박천휴 작가의 집에 방문했던 당시, 그의 집 인테리어에 마음을 빼앗겼던 전현무가 "오늘 저의 목표는 '천휴테리어'입니다"라며 직접 인테리어 소품 쇼핑에 나선 것.
쇼핑을 시작하기 전, 전현무는 홀린 듯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그는 3단 카트를 가득 채워 추천 메뉴들을 담고 '북유럽 한 상'을 즐긴다. 이어 그는 박천휴 작가의 SNS를 염탐하며 쇼핑 계획을 세운다.
전현무는 오래된 짐들로 창고가 되어버린 '무스키아' 작업실을 되살려 다시 들어가고 싶은 공간으로의 변신을 꿈꾼다. 그는 '과함'으로 통했던 과거와는 달라진 쇼핑 철학을 언급하며, 사야 할 필수 품목을 정리해 쇼핑에 나선다.
그러나 굳은 다짐과 달리 전현무는 쇼룸에 입장하자마자 "눈 돌아간다!"며 신상 핫템부터 가는 곳마다 발견되는 '천휴템(박천휴+아이템)'까지 장바구니를 채우기 시작한다.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박스가 쌓인 카트를 끄는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천휴테리어' 따라잡기가 성공했을 지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https://v.daum.net/v/20260326183944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