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걸어다니는 ATM도 아니고…"아저씨 500만원 좀" 안타깝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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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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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타깝습니다만, 어려운 일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성규가 몇 명의 누리꾼들로부터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받은 모습. 내용에는 "나 보이스피싱 당했어요", "500만 원만요 꼭 갚을게요 한 번만 살려주세요" 등이 적혀있다.
장성규는 메시지를 보내온 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며 "대신 말씀하신 500만 원을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나눴다"며 기부를 인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5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