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쏟아진 악플에 결국 눈물 “여자들 다 하는데” (찐천재)
4,291 31
2026.03.27 10:08
4,291 31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보정 논란’ 이후 쏟아진 악플에 대한 심경을 직접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2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라엘 양은 평창동 자택에서 홍진경과 마주 앉았지만, 얼굴은 공개하지 않은 채 뒷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앞모습은 대학교 갈 때 공개하겠다”며 “유튜브 플랫폼에 내 얼굴이 올라가는 게 싫다”고 선을 그었다.

 

홍진경은 “그런데 왜 틱톡에는 계속 공개하냐. 그 영상들이 유튜브로 퍼지고 있다”고 지적했고, 라엘 양은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당사자인 라엘 양에게는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는 “너무 억울했다. 악플이 정말 많이 달렸다”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어 “모든 여자는 민낯과 메이크업 후 모습이 다르다. 예전에 유튜브에 나갔던 내 얼굴은 진짜 꾸미지 않은 상태였다”며 “누구나 화장하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정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라엘 양은 “틱톡 영상은 추가 보정을 한 게 아니라 기본 필터를 사용한 것”이라며 “사진만 보정했고 영상은 보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정은 하라고 있는 거고, 필터는 쓰라고 있는 것 아니냐.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에 홍진경은 “SNS는 조심해야 한다”며 “차라리 테니스나 댄스 같은 다른 즐거움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평범하게 살 수 없게 된 것 같아 엄마로서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라엘 양은 현재 틱톡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그는 “SNS에 사진을 올릴 때 사람들이 조금은 너그럽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06131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4 03.25 23,1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8,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941 이슈 탕웨이 보그 차이나 4월호 커버 15:30 16
3028940 이슈 남편이 아내에게 말문을 닫아버린 결정적인 이유 15:29 214
3028939 이슈 이명세 감독이 기록한 비상계엄의 밤…'란 12.3', 4월 22일 개봉 15:29 28
3028938 이슈 키는 크지 않지만, 귀여운 두더지상 남자 어때? 8 15:27 409
3028937 유머 평소에 욕을 자주 하시나요? 1 15:27 114
3028936 이슈 개맛있다는 일본 편의점 오뎅 6 15:26 234
3028935 이슈 아이브 장원영 공주 인스타 업뎃 8 15:25 340
3028934 기사/뉴스 "심장마비 오면 기침하고, 가슴 내리쳐라" 이국종 교수의 조언? '가짜 영상' 주의보 4 15:24 409
3028933 이슈 [KBO] 연고지역에서 대형화재참사가 났는데 불꽃퍼포먼스를 강행한다는 구단 28 15:22 1,396
3028932 이슈 현재 세계 인구 순위.jpg 10 15:19 1,142
3028931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고증오류로 밈된 장면 30 15:18 2,381
3028930 이슈 월루용 채팅웹 만드는중인데 어때 9 15:18 999
3028929 기사/뉴스 [단독] “애플은 안전하다더니…” 앱스토어 뚫은 ‘보이스피싱’ 앱 9 15:18 753
3028928 유머 강유미 채널에 올라온 플레이브 컴백 프로모션ㅋㅋㅋㅋㅋㅋㅋㅋ 6 15:18 763
3028927 이슈 계범주가 '이 노래는 뉴이스트의 곡'라고 생각했다는 노래...jpg 15 15:17 730
3028926 유머 일본애니로 유명해진 노래를 이탈리아 원작자가 한국어로 불러줌 7 15:17 493
3028925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미동맹 필수지만 과도한 의존 금물... 전작권 회복 조속 추진" 9 15:16 532
3028924 이슈 뭔가 부모한테 말해주고 싶어도 못 하는 교사도 많다고... 5 15:16 1,186
3028923 이슈 형 학창시절에 달리기 잘 했어요? 3 15:15 386
3028922 이슈 졸업하려고 전공 몇 개 취소한 전남대생의 최후 35 15:14 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