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성웅, 악역 후유증에 결국 병원行…"칼 보면 불안했다"

무명의 더쿠 | 05:05 | 조회 수 4929

 

배우 박성웅이 악역 연기에 깊게 몰입한 뒤 공황 증상과 불안감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박성웅은 11년 전 연쇄살인마 역할을 맡았던 작품부터 이후 드라마 촬영까지 후유증이 이어져 결국 병원을 찾았다.

26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07회에는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성웅은 "11년 전 영화 '살인 의뢰'에서 냉혹한 연쇄살인마를 연기했다"며 "과격한 신을 촬영한 날 숙소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멍하니 TV 앞에 앉아 있더라"며 혼란에 빠졌던 과거를 떠올렸다.

 

결국 박성웅은 공황장애가 찾아와 병원을 찾았다.

박성웅은 "눈앞에 과도가 보이면 '내가 저걸로 사람을 해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들었다"며 "아내에게 집에 있는 칼을 다 치워달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8/000533589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8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본인 여성을 위해 30년이나 일해온 미국 변호사
    • 16:37
    • 조회 137
    • 이슈
    1
    • ‘비명’ 전해철 출마 가능성에··· “당대표 직무정지 외치던 분”
    • 16:37
    • 조회 47
    • 정치
    2
    • 새로 나오는 다마고치 x 푸치큐어 개귀여움.jpg
    • 16:33
    • 조회 517
    • 이슈
    4
    • 우리 주님 그렇게 꽉 막힌 분 아닙니다
    • 16:32
    • 조회 1047
    • 유머
    14
    • 강경하게 나뉜다는 라면사리 본식파 vs 후식파
    • 16:31
    • 조회 407
    • 유머
    8
    • 추소정 망해 (아님)
    • 16:30
    • 조회 319
    • 유머
    2
    • 공을 포기하지않는 의지의 강아지
    • 16:29
    • 조회 300
    • 유머
    • 필러 얼굴에 넣은사람 MRI 모습
    • 16:28
    • 조회 1299
    • 이슈
    9
    • 리센느 리브 미나미 내 귀에 캔디
    • 16:27
    • 조회 107
    • 이슈
    •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 16:27
    • 조회 469
    • 이슈
    10
    • 그리핀 엔터 (온유 소속사)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twt
    • 16:26
    • 조회 387
    • 정보
    13
    • 후방주의!!! 원덬이... 술 한잔 했다...! 덬들... FLO라는 영국 걸그룹 아느냐??? 스트리밍하는데 말고!!! 아오 왜 하필 유명한 곳이랑 이름이 겹쳐서!!! 하여튼... 계속 명곡 내는데 대중들한테 그렇게 반응 안 오다가... 며칠 전에 낸 신곡이 엄청 빠르게 반응 오는데... 한 번만 들어주면 안되겠냐??? 제발 부탁이다... 제목을 뭐라고 써야 알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진정성을 담아 써본다... 나를 봐서라도 한 번만 들어주라
    • 16:25
    • 조회 663
    • 팁/유용/추천
    17
    • 아이린 ASIA TOUR [ I-WILL ] in SEOUL 오픈 안내
    • 16:21
    • 조회 573
    • 이슈
    5
    • [선공개] "선배님 그건 좀" 😼 기싸움 제대로 붙은 카이X전소미ㅣ아니근데진짜
    • 16:21
    • 조회 357
    • 이슈
    1
    • 중국에서 출시했다는 가정용 로봇이 집안일 하는 모습
    • 16:20
    • 조회 3113
    • 이슈
    46
    • 쿠데타 전문학교가 말이 많네
    • 16:19
    • 조회 2161
    • 정치
    29
    • @: 친모아 체험판으로 가나디 만듦ㅎㅎ 존귀
    • 16:18
    • 조회 627
    • 이슈
    3
    • 외국인 멤버가 한국에서 활동하기 힘든 이유...jpg
    • 16:18
    • 조회 2103
    • 이슈
    5
    •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추진에 화들짝 반발하는 사람들.jpg
    • 16:17
    • 조회 1317
    • 이슈
    7
    • 별건 아니고 보면 기분 좋아짐.gif
    • 16:17
    • 조회 981
    • 유머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