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에 주문 '뚝'... 사장님만 몰랐던 '준비 중' (MBC)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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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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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취재한 것
점심, 저녁시간 피트타임에 장사하다가 어플에서 갑자기 '준비 중'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고 함.
사장님이 바꾼 거 아님.

가게 주인들은 배민과 계약시 반경 4km까지 어플에 노출되는 것으로 계약을 함.

그런데 계약 내용 중 위와 같은 거리제한 사유가 있음.
배민은 이 계약사항을 바탕으로, 피크타임에 주문이 몰리면 먼 거리에 있는 가게들은 [준비중]으로 변경한다고 함.


이렇게 준비 중으로 바꿔도 점주에게 알려주지 않음.
점주들은 그저 왜 주문이 안 들어오지? 할 수 있음.

배민에 문의하자 피크타임에는 배달기사 수급이 부족해서 저렇게 바꾼다고 함.

저럴 때마다 점주에게 사유를 특정해서 공지하기가 쉽지 않다고 함.
(지들이 기사 수급을 제대로 못하는 게 원인이면서)
거리제한이 1km까지 갈 때는 알린다고...
이용하려는 식당이 피크타임에 준비 중으로 뜨면 전화로 확인해 보는 게 좋을 듯.
아래는 뉴스 영상
https://youtu.be/oV4UaZxhtcc?si=aZOEDxBhFFxGIOq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