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케부쿠로 포켓몬센터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가해자가 아내와 함께 방문했었다고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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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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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7166940947656707
요약
초면이 아니고 이전부터 경찰을 부를 정도의 다툼이 있었음
스토킹 범죄인지 아닌지 여부는 잘 모름
직원 찌르고 자살한 가해자는 30대 유부남으로 사건당일 아내와 함께 포켓몬센터에 방문했다고 함.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