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폭행' 이혁재 묻고 '극우' 청년 답하고…당내 시선도 싸늘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664

https://youtu.be/78YpS5tnmdo?si=iEkYRiInl0qrfMo_



[이혁재/방송인 : 저를 향한 비판 겸허한 자세로 수용하겠습니다. 하지만 기자 여러분들, 언론인 여러분들 오늘만큼은 이 뒤에 오늘 이 자리를 위해 준비한 청년들에게 카메라의 시선을 돌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하지만 이어서 등장한 일부 후보들 역시 극단적 주장으로 논란을 일으킨 인물들이었습니다.


[이혁재/방송인 : 본인이 과거 한 발언으로 인해서 '파묘'가 돼서 공격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승훈/국민의힘 청년 공개 오디션 지원자 : 저의 활동 중에 있어서 허무맹랑한 저의 주장 갖고, 어떤 그런 근거 주장을 갖고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이태원 참사 '좌파 공작설'을 주장했던 후보는 지금도 "떳떳하다"고 했습니다.

[조세연/국민의힘 청년 공개 오디션 지원자 : 계엄에 대한 게시글을 쓴 다음에 (당직) 내정이 취소되었다고… 제 소신대로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전혀 부끄러움이나 반성, 반성이라 해야 되나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계엄이 정당했다고 했던 후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극우 유튜버와 윤어게인 지지층의 지지를 받아 본선에 오른 이런 후보들과, 오디션을 향한 시선은 싸늘했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SNS에 청년 오디션을 '어그로', 즉 관심을 억지로 끌려는 행위로 표현하며 "지선 후보들에게 1도 도움이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노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이 재임명됐습니다.

[함인경/국민의힘 대변인 :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변인들도 총의를 모아서 힘을 모아서 싸워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갈등 봉합'과 '통합' 약속을 어긴 장동혁 지도부의 결정을 납득할 수 없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국민의힘 청년 공개 오디션 홈페이지·유튜브 '국민의힘TV']
[영상취재 공영수 신승규 영상편집 지윤정 영상디자인 송민지 취재지원 김영서 손도은]

김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4748?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길거리에서 살벌하게 싸우는 커플 보면 무슨 생각 들어?
    • 01:31
    • 조회 198
    • 이슈
    3
    • 7년전 오늘 발매된, 카드 "밤밤(Bomb Bomb)"
    • 01:31
    • 조회 20
    • 이슈
    • 마늘요리를 먹고난뒤에 사과주스를 먹으라는 미야지 야구선수
    • 01:30
    • 조회 261
    • 팁/유용/추천
    8
    • 오직 이 장면 때문에 다이어리 새로 삼
    • 01:29
    • 조회 341
    • 이슈
    2
    • 쿠우쿠우 상다리 부수고 옴
    • 01:27
    • 조회 577
    • 이슈
    • 김도연 “최유정, 모든 걸 초월해 사랑하는 존재”
    • 01:25
    • 조회 541
    • 이슈
    4
    • 애기들 헤어지고 나서 30분 더 춤추다가 갔대 ㅠㅠㅋㅋㅋㅋㅋ
    • 01:25
    • 조회 1007
    • 이슈
    2
    • 2019년 일드 그랑메종도쿄
    • 01:24
    • 조회 204
    • 이슈
    1
    • 도대체 <태양의 여자>가 뭐길래 난리였냐? 라는 덬들을 위한....
    • 01:22
    • 조회 584
    • 이슈
    7
    • 흉기 든 강도를 제압했던 특공무술 4단 유단자 나나 알고보니...
    • 01:21
    • 조회 819
    • 이슈
    9
    • [속보] 트럼프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하는 것도 옵션”
    • 01:21
    • 조회 363
    • 기사/뉴스
    5
    • 핫게 갔던 콩자반 학급로고 투표 후일담
    • 01:19
    • 조회 737
    • 이슈
    10
    • 래퍼 산이 스레드 근황
    • 01:15
    • 조회 1726
    • 이슈
    7
    • 몽글몽글 감성 좋아하면 취향일 듯한 여돌들이 말아준 일본곡 모음
    • 01:12
    • 조회 217
    • 이슈
    4
    • 일본 이케부쿠로 포켓몬센터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가해자가 아내와 함께 방문했었다고 함
    • 01:09
    • 조회 1629
    • 이슈
    12
    • 방탄소년단 정규 5집 <ARIRANG> 초동 집계 종료
    • 01:09
    • 조회 1048
    • 이슈
    11
    •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집에서 친구 여친이랑 성관계한 남편.jpg
    • 01:08
    • 조회 2181
    • 이슈
    37
    • [#하트시그널5 티저] 4/14 화요일 첫방송
    • 01:08
    • 조회 427
    • 이슈
    6
    • 9년전 오늘 발매된, 폴킴 "Wanna Love You"
    • 01:07
    • 조회 40
    • 이슈
    • 치아만 유료고 무료 코라는 미스터트롯 장민호
    • 01:01
    • 조회 1740
    • 이슈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