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무료 이발'이라 갔는데‥갑자기 '김영환 지지' 삭발 당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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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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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항의의 의미로 머리를 짧게 잘랐고, 지지자들도 동조 삭발 시위를 했는데요.
그런데 이 자리에서 삭발을 했던 한 노인이 알고 보니, '무료이발'을 해준대서 따라 갔다가 엉겁결에 삭발을 당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887?sid=162
https://x.com/bunkaevgyr72j/status/2037132281354293472?s=46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