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핫게간 채플론이 빠혐심해서 어린여자아이 울렸단 사건 억까로 밝혀짐
유명 축구선수네 딸이 채플론 팬이라 호텔에서 얼굴만 확인했는데 경호원을 보내서 겁줘서 울게 만들었다는 인스타를 올림
이후로 채플론이 자기는 그 여자애 오는거 보지도 못했고 경호원 보낸적 없다 해명 영상 올림
그런데 아무도 이걸 안믿음 채플론은 원래 빠혐이 심했다는 둥 단정적인 기사가 쏟아져 나옴.. 채플론은 원래도 사생활을 중요시해서 스토킹하거나 사석에 따라붙는거 안좋아한다 대놓고 말해왔는데 파파라치가 괴롭혀서 반응했다가 억까편집짤 도는등 이미지가 과하게 욕먹는 경향이 있었음
그런데 오늘, 당시의 경호원이 입장문올리면서 자신은 채플론 측이 아니고 스스로의 판단하에 아이 어머니에게 주의를 줬다고 밝힘
이 파스칼 이라는 경호원은 이전에 킴이랑 칸예 경호하다 짤린걸로 나름 유명한 사람 유명인 경호를 많이 함
입장문 번역))
저는 일반적으로 온라인 루머에 대해 언급하지 않지만, 현재 유포되고 있는 비난은 거짓이며 명예훼손에 해당합니다.
저는 3월 21일의 상호 작용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집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호텔에 있었으며, 채플 로안의 개인 경호팀 소속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취한 조치는 채플 로안, 그녀의 개인 경호팀, 그녀의 경영진 또는 다른 어떤 개인을 대변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호텔에서 얻은 정보, 며칠 전에 목격한 사건, 그리고 당시 공간의 전반적인 보안 위험성 증가를 기반으로 판단을 내렸습니다. 당시 아이의 어머니와 단독으로 했던 대화는 차분하고 선의에 기반 했지만, 그 결과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사건이 어쨌든 한쪽 주장만 있었는데도 축구선수 인스스 몇시간만에 수백개 기사가 단정적으로 터지고 채플론 잘못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극단적이서 채플론이 타겟 된거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음..
(팬들이 올린 채플론과의 짤들... 빠혐아님)
채플론은 앱스타인사건 이후 그쪽과 연관되었던 자기 에이전시 버리고 나오고, 대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탓하고, 페미니즘 이야기하고 남성 파파라치들 욕하고 성소자 얘기하고 원래도 안티가 많고 밉보일 세력도 많긴해서 가능성 있긴 함
(빠혐아님 사생극혐 스탠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