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스라엘 매체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호르무즈 봉쇄 작전 주도 인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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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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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당국자에 따르면 이날 이란 남부 항구 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 공습이 이뤄졌으며 이 공습으로 탕시리 사령관이 사망했다고 밝힌 겁니다.
탕시리 사령관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해상 교통로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최근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48시간 내 재개하지 않으면 발전 시설을 초토화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9574?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