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알바생의 이야기 - 12,800원 고소장과 550만원 합의금
https://youtu.be/0AZP31GwWmQ?si=2O189G_LRRcme9uu
재수생이던 알바분은
수능을 앞두고 알바를 그만뒀는데
몇일뒤 경찰서에서 전화가 옴
네...?
필요할때마다 미안하다,고맙다며
불러서 일 시키더니
말도안되는 이유로 고소함
*추가
알바생분은 같은 프차카페 두곳에서 일을 했음.
협박받은 지점/고소당한 지점 다르고
고소한 지점 점장의 소개로 협박받은 지점에
소위 땜빵으로 가서 일을해준거래
이부분은 내가 뒷부분을 늦게봐서ㅜ 추가해ㅠㅠ
점주가 알바생을 고소한 이유는 3가지
무단음료건은 이부분.
손님이 연한커피를 주문하면 샷 하나만 쓰고
남은 샷 하나는 버려야하는데
남은 샷을 버리지 않고
일하는 동안 이걸로 총 3잔을 마심
그 값이 12800원...
이걸로 고소...
평소에는 음료마시는걸 봐도 아무런 말이 없었다고 함.
하루에 한잔 마시는건 괜찮다고
매니저,점주,전임알바생이 알려줬고
점주가 볼때 음료를 만들어서 마신적도 있는데
그때는 아무말없더니
돌연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협박 및 고소.
하지만 아르바이트생은 점주가 주장하는
저런 행동을 일절하지 않았음
알바생이 어플로 증명해보이니
점주가 말한마디 못함;;;
현금을 빼돌렸다는 부분 역시
알바생이 반박했더니 말돌림
알바생 찍어누르듯 다그치고 화내는데
알바생분이 울기도 울지만...바들바들 떠는게 느껴짐....
🤦🏻♀️
국어교사가 꿈인 알바생은 전과자가 될까봐 두려웠고
잘못한게 없지만
변호사고소,일이커진다,전과기록에 겁이나서ㅠㅠ
550만원을 점주에게 주고 합의를 함
기자님이 점주를 만나러감
알바가 자기 유리한것만 얘기했다아!!!!!!
기자:
점주 :
...네....그러시군요...
이후 사장측 변호사가 기자에게 연락함
기자님의 말에
CCTV 저장기간을 말하며 다른말로돌림
......
이에대해 기자님이 알바생분과 이야기 나눴는데
무료로 마시는 1잔외에
사장측에서 말하는
집에가져갈때, 많이마신 음료(=지인이와서 고마워서 준 음료 등)
들은 규정외 음료라 생각해서 모두 본인카드로 결제했고
카드내역도 제출함
이후 점주를 고소했지만 무혐의...
이 일로 알바생분은 정신과치료와 대인기피증도 생겼지만
현재는 대학새내기로 열심히 지내는중
그리고
알바생분이 취재에 응한 이유
마음고생하신거 털어내시길...ㅠㅠ
해당 업장 두곳은 유튜브댓글에 털렸음
(가져오지는 않을게)
나덬도 다 올리지못한 캡쳐부분이 있으니
영상봐주길 바람ㅜㅜ
71덬 댓글 추가
유튭영상보면 경찰이 기소로 검찰에 송치함 그래서 검찰이 경찰한테 보완수사 하라고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