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덤블도어 역할이 유작이였던 영국배우 리처드 해리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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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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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비밀의 방> 촬영을 마친 후 갑작스럽게 림프종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면서 배우도 마이클 갬본으로 바뀌게 됨(향년 72세)
-출연하게 된 썰 tmi-
배우 본인은 원래 덤블도어 역을 거절할 생각이었는데 당시 11살이었던 손녀가 해리스가 덤블도어 역을 맡을 것이란 신문 기사를 접하고
할아버지가 덤블도어 역을 안 맡으면 다신 말 안 할 거예요라고 하는 바람에 하게 되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