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안바르주 하바니야 군 진료소 인근에서 이라크 보안군이 건물 잔해 사이에 서 있다. 2026.3.25 [연합뉴스/소셜미디어 캡처]
미군이 중동 지역에서 안보 협력 관계에 있는 이라크군의 진료소를 폭격해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현지시간 25일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라크 국방부는 이날 오전 미국이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에 있는 이라크 군사기지 내 하바니야 진료소를 타격해 군인 7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라크군 사령관 대변인은 "이번 공습은 이라크 국민과 미국 국민 간의 관계를 훼손하는 행위이자, 침략 행위"라며 "이라크는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747?sid=104
지들과 협력관계인 병원을....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