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성 삼양사 대표는 26일 설탕 등 가격 담합과 관련해 “공정거래 이슈로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제15기 주주총회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전 사업 부문 영업 관행 점검, 거래 프로세스 전수조사 등을 통한 준법경영 노력으로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양사는 설탕 담합으로 지난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30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밀가루와 전분당 담합으로 공정위 조사도 받고 있다.
강 대표는 “지난해 스페셜티 소재인 알룰로스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호주·중국 등 현지 인허가를 선도적으로 확보했으며, 스마트 글래스 등 IT 및 스마트 기기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개발해 공급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글로벌·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탄탄한 현금 흐름 관리와 AI(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제15기 주주총회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전 사업 부문 영업 관행 점검, 거래 프로세스 전수조사 등을 통한 준법경영 노력으로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양사는 설탕 담합으로 지난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30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밀가루와 전분당 담합으로 공정위 조사도 받고 있다.
강 대표는 “지난해 스페셜티 소재인 알룰로스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호주·중국 등 현지 인허가를 선도적으로 확보했으며, 스마트 글래스 등 IT 및 스마트 기기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개발해 공급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글로벌·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탄탄한 현금 흐름 관리와 AI(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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