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무서 주차장서 50대 민원인 분신 시도…말리던 직원도 화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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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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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 49분께 울산 북구 동울산세무서 청사 앞 야외 주차장에서 50대 남성 민원인 A씨가 몸에 인화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였다.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씨를 말리던 세무서 직원 1명도 손과 머리카락 등에 화상을 입어 경상을 입었다.
A씨는 세무서 부가가치세 관련 부서를 찾은 민원인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씨를 말리던 세무서 직원 1명도 손과 머리카락 등에 화상을 입어 경상을 입었다.
A씨는 세무서 부가가치세 관련 부서를 찾은 민원인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6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