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자식들 과보호” 홍서범·조갑경, 황혼이혼 위기…아들 ‘임신 중 불륜’ 집안 초비상

무명의 더쿠 | 13:50 | 조회 수 234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7456

 

(중략)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 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 지급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였던 홍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그러나 A씨가 임신한 직후 홍씨는 같은 학교 교사와 외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또다시 위기를 맞이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A씨 주장에 따르면 홍씨는 임신 한 달 만인 2024년 4월부터 해당 교사와 늦은 시간 통화와 데이트를 이어갔고, 이후 집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세 사람이 함께 만난 자리에서 외도 사실이 인정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재판부는 “홍씨가 교제하며 성관계하는 등 귀책 사유로 혼인 관계가 파탄됐다”며 홍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특히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외도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육비 지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지급했고 양육비 지급을 준비 중이었다”며 “항소가 진행되면서 변호사 조언에 따라 지급을 보류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이런 가운데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가정 문제도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는 27세, 23세 두 딸이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딸은 생활비 대신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캥거루족’ 논란이 일었다.

조갑경은 딸들의 독립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홍서범 역시 “얼굴만 봐도 좋다”며 동조했다. 이 같은 과보호 모습에 시청자들은 “자녀 독립이 늦어지는 이유”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또다시 위기를 맞이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앞서 두 사람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결혼생활 30년 동안 갈등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홍서범의 과도한 모임 활동과 소비 문제, 각방 생활 등이 공개되며 황혼이혼 위기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처럼 자녀 문제와 부부 갈등, 아들 소송까지 겹치며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가정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4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역대 최악의 게임이 붉은사막이라고 평가한 유저 근황
    • 19:15
    • 조회 15
    • 이슈
    • 이해하면 중견 오타쿠라는 만화 장면........jpg
    • 19:15
    • 조회 75
    • 이슈
    2
    • 씨야 SEEYA '그럼에도 우린' Teaser 연지 ver.
    • 19:13
    • 조회 28
    • 이슈
    • 채플론 경호사건 근황...jpg
    • 19:12
    • 조회 613
    • 이슈
    2
    • (벌레주의) ㄹㅇ 탈출 난이도 개빡센 남돌 자컨 수준.....
    • 19:11
    • 조회 515
    • 이슈
    3
    • 동북아시아 통합의 현장
    • 19:10
    • 조회 788
    • 유머
    7
    • 남방(태국)스님曰 한국 스님은 승복을 부처님처럼 안 입고 왜 그렇게 입어요??
    • 19:10
    • 조회 592
    • 이슈
    2
    •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2nd Single Album [Who is she] Don’t mind me
    • 19:09
    • 조회 51
    • 이슈
    • 오늘 본 글중에 최고의 착시효과임
    • 19:09
    • 조회 319
    • 유머
    2
    •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Bittersweet 무대
    • 19:09
    • 조회 47
    • 이슈
    1
    • ‘왕사남’ 북미서도 돌풍…최대 흥행 ‘명량’ 제쳐
    • 19:08
    • 조회 456
    • 기사/뉴스
    12
    • 단종 때 우리집안은 뭘 하고 있었을까가 궁금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봄
    • 19:08
    • 조회 667
    • 유머
    20
    • '박장범 kbs 계엄방송 사전 준비 의혹' 내부 감사 불발
    • 19:07
    • 조회 155
    • 기사/뉴스
    3
    • [방송소식] 김풍·'흑백' 셰프 3인, 새 요리 예능서 뭉친다
    • 19:07
    • 조회 378
    • 기사/뉴스
    2
    • 언제부터 엑소엘이었어?
    • 19:05
    • 조회 877
    • 이슈
    14
    • 3월 셋째주 엠카픽 스테이지 1위 있지(ITZY) 대추노노
    • 19:04
    • 조회 246
    • 이슈
    2
    • [단독] '3000억' 상속세에 가업 포기…'청호나이스' 팔린다
    • 19:04
    • 조회 1675
    • 기사/뉴스
    38
    • 하츠투하츠 지우 쇼츠 업뎃 같이 해 밤산책
    • 19:03
    • 조회 158
    • 이슈
    • 32년만에 돌아온다는 <요술공주 밍키> 신작 OVA 일본 극장상영 결정, 티저 공개
    • 19:02
    • 조회 171
    • 이슈
    • ODD YOUTH (오드유스) - Babyface 엠카운트다운 EP.921 | Mnet 260326 방송
    • 19:02
    • 조회 41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