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는 재판매 협상을 진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JTBC 입장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지 않겠다는 기조다. 다만 갑작스럽게 나온 입장문 내용을 두고 사실상 최후통첩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속에 “벼랑 끝 전술”, “여론전”이란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지상파 관계자는 “네이버에서 판 가격을 빼고 나머지를 나누자는 건데 문제는 이 가격을 알려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며 “여전히 정보를 독점한 상태에서 협상 타결만 강요하면 성실한 협상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대회를 불과 80여일 앞둔 시점에서 데드라인을 통보한 것을 두고 “시간을 협상 무기로 쓰려고 지금까지 협상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볼 수밖에 없다”면서 “(협상 결렬 시의) 모든 비난의 화살을 상대방에게 돌리기 위한 알리바이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60579)
이에 대해 여러 추측들이 갈리는데,
1. 이제 월드컵 안살 거같다
2. 협상은 하는데, 지금 제시액보다 훨씬 더 내려가야+지상파가 생각하는 데드라인은 더 뒤인 거같다
3. 가격만 알게 되면 사긴 할 거같다
셋으로 갈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