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체포
699 8
2026.03.26 11:39
699 8
A 씨는 어제(25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자택에서 함께 거주하던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밀치는 등 실랑이를 벌이다가 손목에 있던 금팔찌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동선을 추적해 범행 5시간여 만에 A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파악하고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https://naver.me/xdMmBJ6V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40 03.24 24,1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735 유머 [KBO]2025년 우승감독 염경엽피셜 올시즌 대표상품 15:01 137
3033734 정치 [속보] 주호영,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15:00 34
3033733 기사/뉴스 70년대 오일쇼크보다 무섭다… ‘호르무즈 봉쇄’에 질식하는 아시아 2 15:00 153
3033732 기사/뉴스 "트럼프, 참모들에 '이란전쟁 신속하게 끝내고 싶다' 말해" 8 15:00 100
3033731 유머 음악하는 사람들 경악할 장면 5 14:59 308
3033730 유머 6단 고음하다가 삑사리난 강아지 14:58 105
3033729 이슈 한일배우 62명과 함께한 포토그래퍼 김영준 ×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 FACE TO FACE 전시(일본 아자부다이) 14:57 167
3033728 이슈 아이오아이 투메보 김세정 유연정 14:57 216
3033727 이슈 이근안이 생전에 한 말 2 14:57 324
3033726 기사/뉴스 [속보]정부, 내일부터 '석유화학 원료' 나프타 수출 제한 4 14:56 823
3033725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간절히 협상 원해…자국민에 살해될까봐 말 못해” 5 14:56 160
3033724 이슈 아니 국중박에 이런 장패드 있다는 거 왜 아무도 말 안해주셨어요 7 14:56 856
3033723 이슈 원덬이 생각하는 알리테무 직구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3 14:56 607
3033722 정보 다이소 × UGIZ 신상 라인 (5천원) 14 14:55 1,419
3033721 유머 탄수화물을 참는 것보다 먹는게 다이어트에 좋고 피부에 좋다 라는 연구결과 11 14:55 674
3033720 기사/뉴스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필리핀서 시상식? ‘언니네’ 2차 티저 공개 2 14:55 200
3033719 이슈 카드캡터 클리어 카드 쿠지 실물 2 14:54 658
3033718 기사/뉴스 최악 시나리오 가정…美정부, 유가 200달러 가능성 검토 2 14:54 249
3033717 정치 한준호 유시민 돌려까는거 속시원하다 ㅋㅋㅋㅋ 8 14:52 1,021
3033716 정치 장동혁 “국가부채 6500조 돌파…‘나라빚 하드캐리’ 주범은 돈 푼 정부” 30 14:52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