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19,849 223
2026.03.26 10:55
19,849 223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에서 "이번 손해배상소송과 위약벌이 다니엘의 연예활동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니엘 측은 "이 사건은 원고가 제기한 것이다. 다니엘에 대해 중대한 위반이 있다고 판단해서 해지를 통보했다. 그렇다면 이미 해지 사유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 소송을 통해 증거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다. 이 사건이 진행된지 3개월이 됐다"라며 "원고 측에서 이미 입증 자료를 갖고 있어야 한다. 저희가 요청드린바는 변론기일을 언제까지 하겠다고 해주시면 원고가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고 저희가 거기에 반론을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활동과 이 사건을 연계시켜서 말씀하시는데 이건 손해배상과 위약벌 소송이다. 피고의 연예활동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피고 본인이 결정해서 연예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이를 들은 다니엘 측은 "다니엘이 활동을 재개한다면 반드시 원고 측이 이의를 걸고 시비를 걸 것"이라고 반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947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3 03.25 11,4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549 기사/뉴스 대전 공장 화재, “화재경보 울렸다가 바로 꺼져 피해 키워” 12:46 22
3033548 이슈 최예나 X 성백현 캐치캐치 챌린지 12:46 43
3033547 기사/뉴스 박지훈 라이징 배우 평판 1위‥뒤쫓는 2위는 ‘예상 밖 인물’ 6 12:45 376
3033546 기사/뉴스 '어느 날'만 남기고 떠나는 기부자…이번에는 500만원과 국화꽃 12:45 97
3033545 유머 너희 집 밖에 부엉이 한 마리가 널 기다리고 있어 3 12:44 227
3033544 이슈 [슈돌] 어금니 난 하루 먹방 👶🏻 5 12:43 435
3033543 이슈 재벌 총수, 자녀 병역 정리.. 9 12:43 626
3033542 이슈 요즘 미국인들 심란하게 만든다는 짤 .jpg 6 12:41 968
3033541 정치 “아우디 살 돈으로 쏘나타 만드냐”…KF-21, 이 말 쏙 들어가게 했다 12:41 206
3033540 유머 인사 무시 당했을 때 대처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2 12:41 283
3033539 이슈 트와이스 사나 Boom Shakalaka 챌린지 8 12:40 220
3033538 기사/뉴스 [속보] 이란 대사 "한국은 비적대국…'美무관' 확인되면 호르무즈 통과" 38 12:37 1,691
3033537 기사/뉴스 삼성전자 85만주, 1000억 잭팟…고위공직자도 '불장' 덕 봤다 10 12:33 1,335
3033536 기사/뉴스 [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 12:32 229
3033535 유머 적어도 2000억원 술자리에 쓰진 않은거 같은 붉은 사막 제작진 32 12:31 2,358
3033534 유머 27년 전 베라 알바생 꼬시는 법! 3 12:30 714
3033533 기사/뉴스 "배 지나가려면 30억 내라"…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카드 만지작 9 12:30 637
3033532 기사/뉴스 '도깨비 10주년', 공유·김고은·이동욱·유인나 여행 떠난다 16 12:30 1,599
3033531 정치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9 12:29 704
3033530 이슈 179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서울말차크림브륄레두바이딸기프렌치토스트 11 12:28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