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44,035 317
2026.03.26 10:55
44,035 317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에서 "이번 손해배상소송과 위약벌이 다니엘의 연예활동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니엘 측은 "이 사건은 원고가 제기한 것이다. 다니엘에 대해 중대한 위반이 있다고 판단해서 해지를 통보했다. 그렇다면 이미 해지 사유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 소송을 통해 증거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다. 이 사건이 진행된지 3개월이 됐다"라며 "원고 측에서 이미 입증 자료를 갖고 있어야 한다. 저희가 요청드린바는 변론기일을 언제까지 하겠다고 해주시면 원고가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고 저희가 거기에 반론을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활동과 이 사건을 연계시켜서 말씀하시는데 이건 손해배상과 위약벌 소송이다. 피고의 연예활동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피고 본인이 결정해서 연예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이를 들은 다니엘 측은 "다니엘이 활동을 재개한다면 반드시 원고 측이 이의를 걸고 시비를 걸 것"이라고 반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9479

댓글 3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6 08.12 20,25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7,9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5,5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7,3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229 이슈 내 부모가 지은 악업이 있고, 그 악업이 가져다준 풍요로 내 삶이 윤택하였다면, 최소한 그것에 대해 자랑하거나 모른 척하지는 말아야겠죠. 이건 연좌제와는 엄연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1 18:59 115
3130228 이슈 점점 늘고 있는 개싸가지 전화 유형 18:59 104
3130227 기사/뉴스 [사진]박지훈,'케이콘 향하는 왕의 눈빛' 18:59 57
3130226 유머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집에 방문했는데 고양이 반응 18:59 86
3130225 기사/뉴스 [단독] 한밤중 발가벗고 화재경보기 울린 30대...잡고 보니 '필로폰 양성' 18:57 107
3130224 유머 쬐끄만 새순도 놓치지 않을 거에오 🐼🩷 1 18:56 276
3130223 유머 전독시 구관을 사는 구관 알못이 알아야 할것 2 18:55 356
3130222 이슈 갑분 무반주 챌린지 하는 김재원 1 18:54 207
3130221 이슈 '야동 코리아'는 덫…회원 유혹해 4조원대 도박사이트 굴린 일당 구속 6 18:52 402
3130220 이슈 정준일 모창 안하고 제대로 노래 불러준 개그맨 유영우 9 18:46 939
3130219 유머 수영 그 바이브레이션 조롱하는 효연 6 18:45 968
3130218 기사/뉴스 [단독]‘부동산대출사기’ 당한 은행 더 있다···지방은행·상호금융까지 총 1400억 규모 10 18:45 935
3130217 기사/뉴스 독립투사 후손 상당수 생활고…'친일수저' 하영家 재력은 '금고 2억·냉장고 5대' [엑's 이슈] 14 18:43 720
3130216 정보 안선영이 경험한 엄마의 치매 조기 신호 18 18:43 2,397
3130215 기사/뉴스 20년 전 실종된 딸, 대학동기에 “범인” 몰아부친 아버지…결국 재판행 3 18:42 689
3130214 유머 덬들에게 세후 20억을 준다면... 67 18:41 1,815
3130213 기사/뉴스 그 시절 누구나 친일했다?…하영 증조부 논란에 전문의 이주혁, 독립운동 의사들로 반박 10 18:41 833
3130212 이슈 이제는 "구우리"씨가 된 친구 축의금 먹튀 사건 근황의 근황의 근황<<NEW 14 18:41 1,681
3130211 이슈 “만삭 아내, 다리 절단된 채 추락”…동반자살 아니었나.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 대반전 31 18:38 3,455
3130210 기사/뉴스 이강일 의원 “친일재산 샅샅이 찾아내야” 26 18:37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