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뮤즈이슈]르세라핌 사쿠라·김채원, 팔로우 싹 정리‥아이즈원도 언팔

무명의 더쿠 | 09:57 | 조회 수 3805
OzyQNA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김채원이 SNS 팔로우 목록을 모두 정리했다.

최근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 김채원은 개인 SNS 채널의 팔로우 목록을 정리했다. 사쿠라와 김채원 모두 르세라핌 공식 SNS 채널과 멤버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개인 SNS 채널만을 남기고 모두 언팔로우했다.

사쿠라와 김채원의 팔로우 목록 정리는 K-팝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사쿠라, 김채원 모두 르세라핌으로 데뷔 전 활동했던 그룹인 아이즈원 멤버들의 개인 SNS까지 모두 언팔로우했기 때문이다.

최근까지도 사쿠라, 김채원은 아이즈원 멤버였던 장원영, 안유진, 권은비강혜원최예나, 이채연,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를 팔로잉하고 있었다.

아이즈원 출신 멤버들의 경우, 타 그룹으로 재데뷔하거나 배우로 활동을 전향해도 서로 팔로잉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아이즈원 멤버들을 처음으로 언팔로우한 멤버가 사쿠라, 김채원이라 주목받고 있다.

르세라핌은 오는 4월 말에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르세라핌이 컴백을 앞두고 팔로우 목록을 정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https://naver.me/xjYhzmxv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방탄소년단 지미팰런쇼 스틸컷
    • 11:40
    • 조회 135
    • 이슈
    • 아이돌 연생 심사 기준이 아예 바뀐거 같은 배윤정 근황.jpg
    • 11:39
    • 조회 614
    • 이슈
    4
    • 동생의 작품에 냉정한 평가하는 큰오빠
    • 11:39
    • 조회 314
    • 유머
    1
    • 어머니 폭행하고 금팔찌 빼앗아 달아난 30대 체포
    • 11:39
    • 조회 62
    • 기사/뉴스
    2
    • 경찰, 창원NC파크 구조물 사고 17명 불구속 송치
    • 11:38
    • 조회 162
    • 기사/뉴스
    1
    • '과거 음주운전' 배성우 "이상한 짓 안 해야…아무리 사과해도 부족"
    • 11:38
    • 조회 124
    • 기사/뉴스
    • 거푸집 수준인 라이언 고슬링 딸들
    • 11:38
    • 조회 502
    • 유머
    3
    • 의외로 사귈때 논란이 된다는 주제
    • 11:38
    • 조회 383
    • 유머
    13
    • [속보] 경찰, '국제 마약왕' 박왕열 구속영장 신청
    • 11:38
    • 조회 66
    • 기사/뉴스
    • 불탄 숲 방치한 지 1년…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점선면]
    • 11:37
    • 조회 235
    • 기사/뉴스
    1
    • 미군, 이라크군 진료소 폭격...7명 사망
    • 11:37
    • 조회 261
    • 기사/뉴스
    3
    • 걸그룹 첫사랑, 1년 9개월 공백 깨고 신곡…'숨길 수 없는 맘인걸'
    • 11:37
    • 조회 70
    • 기사/뉴스
    • "대면 거부" 나나 모녀 불참 의사에도…법원, '강도사건' 증인 출석 요구
    • 11:36
    • 조회 442
    • 이슈
    8
    • 페이를 세게 줘도 편집자가 안구해진다는 유튜브
    • 11:33
    • 조회 2287
    • 정보
    24
    • @@: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
    • 11:32
    • 조회 500
    • 이슈
    2
    • 재산 다 합쳐도 빚 못갚는 ‘고위험가구’, 1년만에 20% 증가
    • 11:30
    • 조회 339
    • 기사/뉴스
    2
    • 이병헌 감독 유니버스 불륜커플
    • 11:28
    • 조회 1576
    • 유머
    3
    • "도봉구 집값 하락에도 규제?" 민원에…서울시 "공감하지만"
    • 11:27
    • 조회 349
    • 기사/뉴스
    5
    • 이란대사 “한국 선박도 호르무즈 항행 불가” 쐐기
    • 11:27
    • 조회 2153
    • 정치
    62
    • HBO 해리포터 스틸컷.jpg
    • 11:25
    • 조회 1146
    • 이슈
    3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