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뮤:터뷰③]강민 “‘보플2’ 파생그룹 합류 바라는 팬들 많았지만 제안 無..현재에 집중해”
958 2
2026.03.26 07:31
958 2
taHoHP

베리베리 강민이 ‘보이즈 플래닛2’관련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뮤:터뷰②]에 이어‥)강민은 지난 2025년 7월 17일부터 2025년 9월 25일까지 엠넷에서 방영했던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2’(이하 ‘보플2’)에서 최종 9위를 기록. 최종 8위까지 그룹에 합류할 수 있었던 만큼 데뷔를 눈 앞에서 놓쳤다. 이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을까.

“엄청 큰 프로그램 아닌가. 160명 사이에서 그렇게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한 것 같고, 다시 한번 저를 있게 해준 프로그램 같다. ‘거기서 내가 9등이나 했다고?’ 감사한 것 같다. 처음부터 (정원이)8명인 것을 알고 나간 거고, 그 안에 못 들어서 아쉬운 거지 다른 생각은 없는 것 같다.”

다만 투표 결과에 대한 영향은 큰 편이었다고. 강민은 “팬분들의 사랑으로 결정되는 일이고 적나라하게 (결과가)보이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그 프로그램 하고 나서 더 감사함을 많이 느꼈고, 감사함, 행복함, 동시에 불안함 등 모든 생각들이 증폭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민은 “(‘보플2’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이번 앨범을)많이 들려줬다. 동헌이 형도 같이 준비하다 보니 다른 사람 의견을 궁금해하고 했다. 제가 친구가 얘네 밖에 없다”라고 웃으며 “카카오톡 단체방에 물어봤더니 음악에 진심인 친구들이라 그런지 같이 솔직한 이야기를 해준 것 같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방송 종료 후 아쉽게 데뷔하지 못한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파생 그룹 활동을 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강민 역시 함께 언급됐던 터. 하지만 그는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강민은“얘기했던 게 전부긴 하다. 사실 생각지 못했다. 방송을 할 때는 8명에 들어서 데뷔하는 게 목표지 파생그룹을 생각하며 나가진 않지 않나. 케미가 좋았는지 (파생그룹 활동을)원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제안)온 것이 없었고 원래 계획했던 대로 데뷔를 못했으니 지금 최선을 다하고 사랑해 주시는 분을 위해 앨범을 내고 활동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마치고 얻은 것은 무엇일까. 강민은 욕심이 다시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욕심이 다시 많아진 것 같은데, 저한테 좋은 점인 것 같다. ‘보플2’하고 그 전에 활동을 하면서 계속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 받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나 노력했던 것 같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발전하고 있다 생각하고, 이번 활동은 팬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141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0,8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75 기사/뉴스 ‘샤이닝’ 또 0%대 시청률 아쉬움…0.8% 자체 최저 07:30 295
3029574 기사/뉴스 “배는 당 많아서 조심해야 돼”… 이대휘 말, 진짜일까? 1 07:30 450
3029573 기사/뉴스 “할 말 없다” 김민재 ‘인터뷰 패싱’…0-4 충격패에 입 닫았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1 07:27 355
3029572 이슈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 추이 5 07:20 1,141
3029571 유머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하는데 새로온 퍼피가 12 07:18 1,607
3029570 이슈 다음주 빌보드 최종예측 16 07:13 1,318
3029569 기사/뉴스 [단독]스토킹살해 김훈 과거 2차례 '강간치상'…모두 20대女 24 07:04 2,289
3029568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사랑했잖아..." 5 07:01 276
3029567 이슈 이소라: 노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어.twt 4 06:56 1,059
3029566 이슈 눈으로 욕하는 아기 3 06:38 1,076
3029565 유머 서열정리에 설치는 도베르만🐕 1 06:37 1,033
302956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6:36 181
3029563 정보 돼지감자짜글이 레시피🥘 2 06:34 686
3029562 팁/유용/추천 마늘삼겹조림 레시피🥘 1 06:31 658
3029561 유머 수달과해달의 육아방식 차이점🦦 3 06:25 1,416
3029560 기사/뉴스 150명이 오픈런, 지역 고객 잡았다...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오픈 06:22 723
3029559 유머 째려보는 멈무🐶 06:21 494
3029558 유머 72시간 걸린 초대형 환타 06:14 748
3029557 유머 미국의 엽떡 4 06:13 1,301
3029556 유머 미니양념으로 만든 짱구 레시피 2 06:12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