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다 메달' 최민정, 유재석보다 손종원 "동그란 눈으로 살펴줘"('라디오스타')[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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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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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선수는 이번 네 번째 올림픽을 마무리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고 알려졌다. 그만큼 다양한 예능에서 최민정 선수를 찾았다. 냉장고를 부탁해, 런닝맨, 유퀴즈 등 내로라 하는 프로그램은 죄다 나온 최민정. 최민정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손종원 셰프를 기억했다고 말했다.
최민정은 "그날 런닝맨 촬영이랑 다 있었는데, 손종원 셰프님이 기억이 난다"라면서 “손종원 셰프님이 옆에 앉아계셨는데, 정말 못 쳐다보겠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손종원 셰프가 미혼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민정은 부끄럽다는 듯 손을 내젓더니 “손종원 셰프님이 눈이 크시지 않냐. 그런데 저한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너무 떨렸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그날 유재석도 보고 다 봤는데 남은 건 손종원이네”라며 감탄했다.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5225857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