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피트, 당신이 하자고 했잖아"...'전쟁 책임' 장관 탓?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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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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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현지 시간 24일) : 피트는 전쟁이 빨리 끝나는 걸 원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일을 하고 있고 그런 태도도 나쁘지는 않죠. 협상이나 타협에는 관심이 없고 그냥 이 전쟁에서 완전히 승리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협상이 추진되자 꽤 실망한 사람이 두 명 있었다면서 군을 지휘하는 국방장관과 함참의장이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란 전쟁을 대화로 끝내는 데 군이 반대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이 자리엔 헤그세스 장관도 참석했습니다.
"폭탄으로 협상한다"는 표현을 통해 군이 강한 억지력으로 협상을 지원하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말을 보탰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 미 국방부 장관 (현지 시간 24일) : 대통령은 핵무기를 가지지 못하도록 확실히 했습니다. 국방부도 동의합니다. 우리 임무는 이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에도 헤그세스 장관을 콕 집어 거론했습니다.
제일 처음 전쟁을 시작하자고 한 게 헤그세스라고 하자 헤그세스는 어색하게 웃었습니다.
이란 전쟁을 대화로 끝내는 데 군이 반대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이 자리엔 헤그세스 장관도 참석했습니다.
"폭탄으로 협상한다"는 표현을 통해 군이 강한 억지력으로 협상을 지원하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말을 보탰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 미 국방부 장관 (현지 시간 24일) : 대통령은 핵무기를 가지지 못하도록 확실히 했습니다. 국방부도 동의합니다. 우리 임무는 이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에도 헤그세스 장관을 콕 집어 거론했습니다.
제일 처음 전쟁을 시작하자고 한 게 헤그세스라고 하자 헤그세스는 어색하게 웃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2272?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