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100kg 증량으로 몸은 만신창이…"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 다 생겼다" ('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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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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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한명회 캐릭터 특유의 날카로운 눈매를 언급하자, 유지태는 “의료용 테이프를 붙여서 눈매를 날카롭게 만들었다”라고 밝히며 “이미지가 연기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드러냈다.
특히 유지태는 극 중 압도적인 위압감을 주기 위해 체중을 100kg 가까이 늘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지태는 “악인이 한명회밖에 없기 때문에 이미지적으로도 악인의 이미지가 느껴지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라며 파격적인 증량의 이유를 설명했다. 화면 속에 담긴 자신의 거대한 체구에 대해서는 “저도 좀 놀랐습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유지태는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 일단 많이 먹고. 운동과 식단을 병행했다. 그래도 아무래도 몸에 무리가 간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유지태는 “고지혈증, 급성 위염, 대장염. 몸에 안 좋은 것만 다” 생겼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325222604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