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지태는 천만 배우에 등극한 것을 축하 받았다. 유지태는 프로필에 붙은 황금 트로피를 확인했냐는 질문에 "확인했다. 친구들이 보내주는데 너무 뿌듯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3위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1위는 너무 높아서"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는 "매출 순위로 저희가 1등할 거라더라. 예전이랑 티켓값이 달라져서"라고 자랑도 더했다.
바로 전날 '왕과 사는 남자' 쫑파티를 하고 왔다는 유지태는 축제 분위기 아니었냐는 말에 "이런 분위기를 또 겪을 수 있을까. 살면서 이걸 또. 한우 막 먹고 '얼마 썼어요'라고 하는데 다들 웃으면서 얘기하니까. 이렇게 계속했으면 좋겠더라. 흥행 작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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