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호무즈 통제가 불가능하면 아예 아무도 못쓰게 불태우는 방안 (극단적 시나리오) (레딧 펌)
레딧에서 보고 왔는데 트럼프라면 할 수도 있겠다 싶다가-
정말 극단적 방법이라 생각하면서도-
트럼프라면 -(의 반복)
(AI 요약)
결론:
미국은 이란과의 갈등을 빨리 끝내고 중국에 집중해야 하는 **'전략적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중동에서의 승리가 늦어질수록 대만 방어 역량은 약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전략적 우선순위와 중동-대만 딜레마
미국은 현재 중동의 '뜨거운' 분쟁과
대만을 둘러싼 중국과의 '생존적' 경쟁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1. 패러다임의 전환: 석유에서 반도체로
20세기가 석유 중심의 페트로달러 시대였다면,
21세기는 AI와 군사력의 핵심인 실리콘(반도체) 시대입니다.
미국은 반도체 공급망(대만, 한국) 사수를 위해 군사 중심축을 이동하려 하지만,
우크라이나 및 이란과의 갈등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2. 해상 통로(Chokepoints)의 무기화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과 말라카 해협을 장악하여
중국의 에너지 공급을 차단할 수 있는 **'킬 스위치'**를 확보하려 합니다.
이는 중국을 압박하는 동시에,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동맹국(유럽, 일본 등)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입니다.
3. '대만 시계'와 단기전의 필요성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 시기(2027년경)가 다가옴에 따라
미국은 중동에서 소모전을 치를 여유가 없습니다.
최근의 강경한 대이란 군사 위협은
자원 고갈을 막기 위해 중동 상황을 초단기전에 종결시키려는 고육지책입니다.
4. '초토화(Salted Fields)' 작전
중동 통제가 불가능할 경우, 차라리 지역을 황폐화해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중국에 타격을 주는 극단적 시나리오입니다.
단, 이는 동맹 체제 자체를 붕괴시킬 위험이 큽니다.
+
이스라엘이 이란이 발사한 것처럼 하고 터키를 타격해서
참여하고 싶지 않은 유럽을 (나토 조약 제5조 발동시켜)
이란에서 반강제적으로 싸우도록 하고
미국은 말라카해협을 거쳐서 다시 대만으로 돌아가는 방식도 있음
그렇게 안 하면 미국은 돌아가고
이스라엘이 혼자서 이란하고 싸울 수는 없으니
++
약간 음모론적처럼 들려도
최근 IDF에서 이란의 ICBM으로 런던이나 베를린이 타격가능하다고 주장한게
밑밥을 까는 거일지도 모르고
~~~
그냥 흘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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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조약 제5조는 동맹의 초석으로서,
한 회원국에 대한 무력 공격은 모든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조항은 회원국들에게 집단 방위 의무를 부여하며,
공격받은 당사국을 지원하기 위해 무력 사용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합니다.
https://www.reddit.com/r/geopolitics/comments/1s1y8db/comment/oc6vzq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