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만뷰 재롱잔치 주인공 서호, 母 혼자만 크롭티 해명 “3㎏ 뺐는데 옷 터져”(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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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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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호 어머니는 '유퀴즈'에 출연한 김에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며 "서호 영상 보시고 왜 서호만 크롭티를 입었냐고 얘기하시더라"고 운을 뗐다. 유재석이 "서호만 크롭티를 입은 거 같더라"고 보기에도 그랬음을 전했다.
서호 어머니는 "사이즈가 좀 꽉 껴서 선생님께서 먼저 연락을 주셨다. 3주 정도 간식도 줄이고 그래서 3㎏ 정도 빼고 한 건데. 무대를 하고 퇴장하는데 등이 터져 있더라"고 밝혔다.
서호는 유재석이 "간식이 준 걸 알았냐"고 묻자 "몰랐다"며 좋아하는 간식으로 초코과자와 미역국을 언급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25210204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