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84,262 1014
2026.03.25 19:28
84,262 1014
bFuzzk

4세대 여돌 비주얼의 상징이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엔믹스 설윤을 잇는 '장카설'이라면, 5세대 남돌 신에서는 '신원호'가 그 계보를 잇고 있다. 투어스(TWS) 신유, 라이즈(RIIZE) 원빈, 코르티스(CORTIS) 건호는 독보적인 비주얼과탄탄한 실력을 앞세워 글로벌 가요계의 판도를 재편 중이다. 모델급 비율의 신유, SM의 올라운더 원빈, 수영 선수 출신건호는 압도적인 화제성을 몰고 다니며 5세대 팬심을 장악하고 있다.


▶ 투어스 신유, 52cm 어깨+황금 비율로 완성한 '만찢남'정석

하이브(HYBE) 산하 플레디스 소속 그룹 투어스(TWS)의 리더 신유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을 앞세워 5세대를 대표하는 '비주얼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SM과 빅히트를 거쳐 플레디스에서 약 6년간의 탄탄한 연습생 생활을 거친 그는 실력과 외모를 모두 겸비한 완성형 리더로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최근 투어스는 '오버드라이브'의 역주행에 이어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멜론 TOP 100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해냈다. 이러한 성적의 중심에는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전 국민적 '앙탈 붐'을 일으킨 신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큰 몫을 차지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신유는 하얀 피부와 날카로운 턱선이 조화를 이룬 트렌디한 미남상으로, 무표정일 때는 사막여우 같지만 웃을 때는 강아지 같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52cm에 달하는 넓은 어깨와 대비되는 얇은 허리, 소두와 긴 목이 어우러진 '어넓골좁'의 모델급 체형은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한다. 아기 기린부터 사모예드까지 다양한 닮은꼴을 보유한 그는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패션계와 광고계에서도 주목하는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5세대 아이돌 중 가장 균형 잡힌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신유가 향후 보여줄 활발한 행보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SM이 숨기고 싶어 했던 보물…라이즈 원빈, 독보적 '비주얼 센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RIIZE)의 원빈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올라운더 역량을 앞세워 5세대 K-팝 신을 상징하는 '비주얼 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육상 선수와 기타리스트를 꿈꿨던 그는 인스타그램 DM 캐스팅을 통해 운명적으로 입사했으며, 당시 SM 직원이 다른 기획사에 뺏길까 봐 서울역까지 마중 나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압송하듯 인솔했다는 일화는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전설로 통한다. 그는 팀 내에서 비주얼뿐만 아니라 보컬과 댄스까지 공식적으로 담당하는 핵심 멤버로서, SM 특유의 정석적인 창법에 본인만의 시원하고 톡 쏘는 음색을 더해 곡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지는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원빈은 중성적인 미남계와 순정만화 속 미소년의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 입체적인 외모로, 가로로 긴 매력적인 눈매와 날렵한 턱선이 조화를 이룬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스로도 가장 자신 있는 강점으로 '분위기'를 꼽을 만큼 타고난 아우라가 강렬하며, 'Siren'(사이렌) 등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안무 연기와 익살스러운 표정은 비주얼을 더욱 극대화한다.완성형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 중인 원빈이 향후 K-팝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재편할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 5200만 뷰 주인공 코르티스 건호, 틱톡 1000만 돌파시킨 '미친 미모'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리더 건호가 독보적인 서사와 압도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5세대 K-팝 신을 대표하는 '비주얼 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시절 버스 정류장에서 캐스팅된 그는 중학교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하며 1위를 차지할 만큼 탄탄한 피지컬과 끈기를 갖춘 완성형 인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데뷔 전 공개된 '감자튀김 먹는 영상'하나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일으키며 일찍이스타성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 코르티스가 데뷔 7개월 만에 틱톡 팔로워 1000만 명을 돌파하며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유일한 기록을 세운 데에는 팀의 얼굴인 건호의 영향력이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다.

건호는 과거 사진을 통해 증명된 무결점 '자연 미남'으로, 무표정일 때의 차가운 도시적 아우라와 웃을 때의 청순하고 해맑은 분위기가 공존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헤어 스타일링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는 글로벌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제니와 정국 등 톱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FaSHioN'(패션)챌린지 열풍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로 전 세계적인 입소문을 탔다. 미국 NBA 콘서트 헤드라이너 초청과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OST 참여 등 북미권의 뜨거운 러브콜 속에서 건호의 비주얼은 그룹의 글로벌 인지도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오는 5월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발매를 앞둔 가운데,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건호가 써 내려갈 5세대 비주얼 신화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25n11710?mid=e0600

댓글 10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35 08.10 31,3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2,0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345 기사/뉴스 허남준 팬들, 200만원 나눔자리 후원..독립영화 응원(공식) 17:36 9
3139344 유머 밤마다 덕질 공개한 오타쿠 17:34 219
3139343 기사/뉴스 아이 눈 멍들어있었지만…경찰·시는 분리조치 않고 법원은 기각 4 17:34 134
3139342 이슈 아이브,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 홀렸다…북미 투어 화려한 피날레 3 17:34 99
3139341 이슈 친구 아빠 신고한다고 장난쳤는데 손절 각이야... 19 17:33 1,029
3139340 유머 할머니에게 불미스러운 오해를 받은 사람 17:33 209
3139339 기사/뉴스 교회 '아동학대치사' 동네 주민 "아이 도와달라했는데 안타까워" 1 17:31 294
3139338 유머 주인공은 가운데에 있지 않아도 주인공이다 4 17:30 717
3139337 기사/뉴스 교회에서 숨진 11살 어린이…아동학대치사 혐의 외할머니 구속 24 17:29 783
3139336 이슈 한 번쯤 따라 춰봤을 것 같은 키키 셔플 댄스 안무 1 17:29 297
3139335 유머 아니 마라탕집에 초딩들이 인라인 타고 들어옴 17 17:28 1,861
3139334 이슈 73세 피어스 브로스넌 26 17:27 1,304
3139333 이슈 김풍 10월 SBS 프로그램 ‘거장항준’ MC로 출연 9 17:26 631
3139332 기사/뉴스 등산 다녀온 30대 등 3명, 인천서 열사병으로 잇따라 숨져 10 17:26 1,581
3139331 기사/뉴스 정해인은 정약용 후손인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상반된 가족사' 주목 4 17:24 647
3139330 유머 쌍둥이 동생과 몇년에 한번 만날까말까 하고 대화도 거의 안하는데 고향집 내려갔더니 6 17:24 1,868
3139329 유머 현대사회의 모든지식을 가지고 조선시대에서 살아남기.jpg 31 17:23 1,658
3139328 이슈 찐따특) 날티상 좋아함 11 17:23 1,871
3139327 기사/뉴스 뉴욕 자유의 여신상 인근 투어보트 전복…엄마·5개월 딸 숨져 1 17:22 800
3139326 이슈 🍡<우주떡집과 토롱이의 여름추억> 팝업 오픈 안내🍡 11 17:22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