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밍 효과라고 하는데 기사에 여성이라는 성별을 반복해서 노출시키면 사람들은 사건 자체보다 ‘여성’을 먼저 인식하게 되고 결국은 여성에게 문제가 있나? 하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심어줄 수 있다고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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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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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ynameiswormbat/status/2036454286062936215?s=46&t=EbegVSmd17XkNLP5artX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