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극단 선택 시도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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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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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청주여자교도소 내 30대 재소자가 끝내 사망했다. 교정당국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쯤 청주여자교도소 수용동 내 샤워실에서 재소자 A씨가 의식 저하 상태로 발견됐다.
샤워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교도관에 의해 발견된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전날 숨졌다. A씨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쯤 청주여자교도소 수용동 내 샤워실에서 재소자 A씨가 의식 저하 상태로 발견됐다.
샤워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교도관에 의해 발견된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전날 숨졌다. A씨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806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