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감량 강재준, 러닝 10㎞ 뛰고도 요요 이유 “입맛 돌아 식사값 15만원”(컬투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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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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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간만 가자' 주제는 한강하면 떠오르는 것이었다. 강재준은 "전 집이 바로 한강 앞이다. 망원 한강공원 앞이라서 매일 간다"며 러닝을 무조건 한강 앞에서 하는 사실을 밝혔다. 딱 10㎞ 코스로 자주 뛴다고.
황치열과 김태균은 "10㎞?", "근데 왜 그러냐"며 강재준의 요요가 온 몸을 놀렸다고 강재준은 "왜 위 아래로 훑냐"고 너스레 떨었다.
황치열이 "사람들이 어떻게 살을 빼냐고 물으면 전 뛰는 게 제일 좋다고 항상 얘기한다"고 하자, 강재준은 "전 뛰면 입맛이 돈다. 오늘도 뛰고서 서오릉 한정식집 가서 15만 원어치를 먹었다. 이것저것 먹으니 15만 원 나오더라. 저 혼자 먹은 게 아니다. 저 혼자 먹었을 거라고 왜 다들 생각하시냐"고 러닝을 자주 해도 살이 찌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태균은 이에 "얘는 먹으려고 뛰는 애고 우리는 건강하려고 뛴다"고 말했고 강재준은 "저도 건강하다. 6개월에 한 번씩 피검사하고 철저하게 하고 있다"며 억울해 했다.
한편 강재준은 러닝으로 33㎏ 감량에 성공했으나 앞서 '기유TV'를 통해 요요를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25154439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