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재석 어려워, 아직 전화 못한다"…밀착관리 받는 애착인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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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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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허경환. 출처|유튜브 '궁금하면 허경환' 캡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허경환은 "빌드업 그만하시고 유느님이랑 통화하자"는 댓글에 "아직 전화 못하겠다"라며 유재석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전화가 오신다. 내가 맨날 가서 쓸데없는 짓 할까봐"라며 유재석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허경환은 "(유재석이) '경환아 어디야'라고 물어보셔서 헬스장 간다고 하면 '헬스장이 어딘데. 나가지마'라고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파트 안에 있는 헬스장이라고 말씀드리자 형이 '아파트안에만 있어'라고 당부했다"며 "CCTV를 달아놓은것 같다. 나가려고 하면 딱 전화오신다"고 유재석의 예리함에 감탄했다.

▲ 코미디언 허경환. 출처|유튜브 '궁금하면 허경환' 캡쳐
https://v.daum.net/v/20260324153236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