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BTS 진, '아리랑' 크레딧에 홀로 빠졌다…"납득 안돼" 팬덤 발칵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11:13 | 조회 수 42483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RM은 "각자 색깔이 다 들어갔다"며 "진 형도 사실 조금만 투어가 빨리 끝났으면 같이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는 "같이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 컨디션이 안 좋았다. 투어를 계속 돌아서"라고 설명했고, RM 역시 "형이 고생을 많이 했다.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지민은 "덕분에 팀을 지켜줬으니까 앨범이 나올 수 있었다"면서 의미를 더했고, 진은 "멋있는 곡 많이 나와서 좋다"고 얘기했다.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멤버들이 단체로 미국에서 '송캠프'를 진행할 당시, 가장 먼저 전역해 솔로 활동에 나섰던 진은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송캠프 시기와 진의 투어가 맞물리면서 결국 진은 '아리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일부 팬들은 "송캠프 시기를 늦출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이미 잡힌 투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 "일정이 겹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 "묘하게 진 탓하는 것 같다", "석진이(진 본명) 저런 표정은 처음 본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일각에서는 진이 투어를 마치고 미국에 합류했지만 이미 앨범 작업이 마무리된 상황이었다는 점에서도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984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79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5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신 촬영각도라는게 있어서 직접 해봄jpg
    • 14:28
    • 조회 26
    • 유머
    • 방송사 유튜브, 이란전쟁 '대목' 삼아 '시청자 자극 경쟁'
    • 14:28
    • 조회 46
    • 기사/뉴스
    1
    • 막대한 돈 쏟아부었지만…"BTS 라이브 기대에 못 미쳤다"
    • 14:27
    • 조회 163
    • 기사/뉴스
    2
    • [단독]피해자 10명서 200명으로 급증…전국에 동시다발 중고·암표 사기
    • 14:27
    • 조회 251
    • 기사/뉴스
    2
    • 공무원의 치명적인 단점
    • 14:26
    • 조회 263
    • 유머
    3
    • ‘꿈 속 아이돌’ OWIS, 세상으로 꺼내다[스경X현장]
    • 14:25
    • 조회 41
    • 기사/뉴스
    • 배현진 "서울 선거, 장동혁 방해 없다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
    • 14:24
    • 조회 74
    • 정치
    3
    • 서울 지하철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어르신, 100명 중 8명
    • 14:24
    • 조회 442
    • 기사/뉴스
    6
    • 이재용 회장 "노고에 감사"...중동 임직원에 500만원 상당 선물 전달
    • 14:23
    • 조회 407
    • 기사/뉴스
    4
    • 폰세: 내가 느낀 KBO리그는 12세 리틀야구와 비슷
    • 14:23
    • 조회 1069
    • 이슈
    47
    • 미니멀리즘 패션 유행으로 2020년대 들어서 언급량 늘은 브랜드
    • 14:22
    • 조회 594
    • 이슈
    1
    • “김치 좀 더 주세요” “500원입니다”…5명 중 2명 “다른식당 찾겠다”
    • 14:21
    • 조회 487
    • 기사/뉴스
    1
    • 핫게갔던 방탄 미국 멤버별 swim 싱글 판매 현황
    • 14:21
    • 조회 1540
    • 이슈
    46
    • 간판 또 바뀐 ‘서울대 10개 만들기’, 뒤늦게 범부처 첫 회의
    • 14:21
    • 조회 134
    • 기사/뉴스
    1
    • 미국과 이란의 언론브리핑 상태 고찰
    • 14:19
    • 조회 296
    • 유머
    • 1월 합계출산율 0.99명…증가율로는 ‘역대 2위’
    • 14:19
    • 조회 209
    • 기사/뉴스
    3
    • 남양주서 흉기 들고 전 연인 집 찾아간 20대남…구속영장 신청
    • 14:17
    • 조회 240
    • 기사/뉴스
    4
    • MBC 제작 ‘서울의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 14:16
    • 조회 429
    • 기사/뉴스
    3
    • 정체성이 모호해서 양쪽에서 미움받는 희한한 기업...jpg
    • 14:15
    • 조회 3352
    • 이슈
    51
    • 9살에 실종된 소녀가 6년 만에 친가족을 찾은 사연 ㄷㄷ.jpg
    • 14:14
    • 조회 2002
    • 유머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