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BTS 진, '아리랑' 크레딧에 홀로 빠졌다…"납득 안돼" 팬덤 발칵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11:13 | 조회 수 59205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RM은 "각자 색깔이 다 들어갔다"며 "진 형도 사실 조금만 투어가 빨리 끝났으면 같이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는 "같이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 컨디션이 안 좋았다. 투어를 계속 돌아서"라고 설명했고, RM 역시 "형이 고생을 많이 했다.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지민은 "덕분에 팀을 지켜줬으니까 앨범이 나올 수 있었다"면서 의미를 더했고, 진은 "멋있는 곡 많이 나와서 좋다"고 얘기했다.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멤버들이 단체로 미국에서 '송캠프'를 진행할 당시, 가장 먼저 전역해 솔로 활동에 나섰던 진은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송캠프 시기와 진의 투어가 맞물리면서 결국 진은 '아리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일부 팬들은 "송캠프 시기를 늦출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이미 잡힌 투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 "일정이 겹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 "묘하게 진 탓하는 것 같다", "석진이(진 본명) 저런 표정은 처음 본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일각에서는 진이 투어를 마치고 미국에 합류했지만 이미 앨범 작업이 마무리된 상황이었다는 점에서도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984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48
목록
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60
  •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서울애들은 애향심? 향수? 같은게 없는다는 게 제일 충격이었음.twt
    • 22:53
    • 조회 6473
    • 이슈
    103
    • 로또 1등되면 회사 그만둔다 vs 계속 다닌다
    • 21:31
    • 조회 10221
    • 유머
    500
    •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의 놀라운 공통점
    • 21:27
    • 조회 45693
    • 이슈
    278
    • 만취했는데 음주단속 걸림ㅠㅠㅠ.x
    • 20:52
    • 조회 49090
    • 유머
    226
    • 위고비, 마운자로를 끊으면 요요가 올 수밖에 없는 이유
    • 20:48
    • 조회 48898
    • 이슈
    392
    • 왕사남 엑스트라 배우분이 푼 장항준 감독 빡친 썰
    • 20:15
    • 조회 78570
    • 이슈
    403
    •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 19:28
    • 조회 57198
    • 이슈
    867
    • @:서울애들은 >>니<<라고 하면 기분 나빠함 이유가 멀까…왤까…
    • 19:27
    • 조회 41057
    • 유머
    899
    • 민희진 승소를 거의 유일하게 맞춘 변호사의 다니엘 재판결과 예상
    • 19:26
    • 조회 55406
    • 이슈
    471
    • 애는 갖고 싶은데 임신하고 출산하기 싫어.jpg
    • 19:16
    • 조회 59357
    • 이슈
    587
    • 삼성페이는 공공재 소리가 나온 이유.gisa
    • 19:13
    • 조회 52338
    • 이슈
    196
    •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의 빈자리가 이것밖에 없다면, 넌 누구 옆에 앉을 거야?
    • 19:01
    • 조회 35597
    • 이슈
    580
    • 드디어 만난 NCT DREAM 재민과 남궁민
    • 18:52
    • 조회 42694
    • 이슈
    373
    • 농심에서 공개한 신라면 캐릭터 'SHIN'
    • 17:56
    • 조회 58886
    • 이슈
    491
    • [단독] 넷플릭스의 굴욕… BTS 라이브 스폰서십 논의 무산
    • 17:36
    • 조회 72499
    • 기사/뉴스
    648
    • 신부측 어머니가 화촉점화 못한다는데 어떻게하냐 하.. 
    • 17:25
    • 조회 87651
    • 이슈
    496
    • 핫게 간 채플 론 과잉 경호 사건 근황.jpg
    • 16:59
    • 조회 67622
    • 이슈
    289
    • 유시민 면전에서 뼈때리는 오윤혜
    • 16:58
    • 조회 20019
    • 정치
    240
    •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만난다는 남자 조건
    • 16:53
    • 조회 66968
    • 이슈
    701
    • "월세도요?"…증발하는 전월세에 무주택자 '한숨'
    • 16:25
    • 조회 36135
    • 기사/뉴스
    37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