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시혁의 하이브가 꿈꾸는 ‘하이브+발리우드=하리우드’
925 7
2026.03.25 10:31
925 7

 


일본→미국→남미로 이어진 케이(K)팝 대표 기업 하이브의 성공 신화가 마침내 ‘발리우드’로 대변되는 인도에서도 본격 ‘개화’(開花)에 들어갔다. 지난해 설립한 하이브 인디아를 통해 현지 대규모 오디션에 돌입한다.


하이브 인디아는 24일 ‘하이브 인디아 오디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델리, 뭄바이 등 인도 주요 10개 도시를 커버하는 이번 오디션은 온오프라인 병행 형태로 치러진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명 연습생은 하이브의 육성 매뉴얼 ‘T&D’(Training &Development)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하이브 인디아의 이번 오디션이 특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는, 노래·군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인도 고유의 엔터테인먼트 장르 ‘발리우드’가 존재하기 때문. 케이(K)팝과 발리우드의 결합에 나선 하이브를 두고 업계 안팎에선 ‘하리우드’란 별칭까지 붙이며 비상한 관심을 표시하고도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384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81 03.24 14,0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55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3:26 7
3032454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13:26 167
3032453 이슈 해외 패션계에서 차세대 명품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13:25 243
3032452 기사/뉴스 임윤아·이채민·한지민·이준혁 드라마 등 4편..'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올라 13:24 124
3032451 유머 원피스 실사 스모커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9 13:23 346
3032450 유머 오사카 노루군단 근황 1 13:23 345
3032449 이슈 핫게 전동휠체어 예식장 입장문 11 13:22 1,134
3032448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15 13:20 849
3032447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0 13:20 864
3032446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1 13:20 759
3032445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24 13:19 956
3032444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46 13:17 1,698
3032443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190
3032442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23 13:15 1,288
3032441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새 티저 13:14 332
3032440 이슈 미용실 여자컷트 좀 봐줘 34 13:14 2,089
3032439 이슈 극혐이였는데 나이드니 없어서 못먹는 삼대장 39 13:13 2,217
3032438 기사/뉴스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 '청신호'…정부 "금융·제재 리스크 해소" 12 13:12 490
3032437 기사/뉴스 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21 13:12 707
3032436 이슈 인하대 소신발언 7 13:12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