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성인 12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포인트)에서 응답자의 36%가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지난주 조사에서 나온 40%보다 대비 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재집권 초기 47%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 여름부터 대체로 40%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이란과의 군사 충돌과 그에 따른 유가 상승 등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성인 12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포인트)에서 응답자의 36%가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지난주 조사에서 나온 40%보다 대비 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재집권 초기 47%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 여름부터 대체로 40%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이란과의 군사 충돌과 그에 따른 유가 상승 등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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