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더기 남편" 아내 부검의, "15년간 수천 번 부검을 했지만 살아있는 사람에서 구더기가 나온 건 딱 두 번 봤다" 아내 갈비뼈가 부러져 있던 것은 심폐소생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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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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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unniecar/status/2036427834642903331?s=46&t=EbegVSmd17XkNLP5artX0Q
다음 재판은 4월 14일 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