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숨진 알리 라리자니 후임에 바게르 졸가르드 임명(종합)
674 1
2026.03.24 20:43
674 1
이란 국영 TV는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가 최고국가안보회의 새 의장이라고 밝혔다.

졸가드르는 혁명수비대에서 준장 계급까지 올랐었다. 그는 또 이란 국정조정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냈었다.

한편 레바논은 이날 레바논 주재 이란 대사에게 출국 명령을 내렸다.

레바논 외무부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란의 레바논 주재 대사를 기피 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하면서 29일까지 레바논을 떠나라고 요구했다. 데니스 라메 레바논 외무부 대변인은 AP 통신에서 이란 대사관이 대리 대사를 통해 업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바논 정부는 레바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란 정예 혁명수비대가 헤즈볼라 무장단체와 함께 레바논을 이스라엘과의 또 다른 전쟁으로 끌어들이고 이란을 비판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공습 중 일부는 레바논에서 활동하는 이란 혁명수비대 관계자들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xCj8Buxh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32 00:05 11,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4,7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824 유머 동갑내기 축구선수 이강인과 오현규가 밥 사는 법 22:09 28
3031823 이슈 2023년 당시 한창 유행했던 이지리스닝 스타일로 전세계적인 메가히트쳤던 곡 22:08 222
3031822 이슈 있지(ITZY) 유나 'Ice Cream' (4K) | STUDIO CHOOM ORIGINAL 22:06 79
3031821 이슈 반유대란 말이 무적의 방패구나 1 22:05 307
3031820 이슈 원어스 환웅 THAT'S A NO NO 챌린지 22:04 106
3031819 유머 인하대 에타 소신발언 1 22:04 782
3031818 이슈 단아하게하고 스와로브스키 신제품발표회에 참석한 바다 1 22:03 527
3031817 유머 중요한 건 양기와 음기의 조화이지 성별이 아니다(무협덕후) 8 22:02 710
3031816 기사/뉴스 홍대 음주 차량에 일본인 2명 부상…"한국이 또" 지적한 일본 언론 18 22:00 436
3031815 이슈 이번 사망여우 영상에도나오는 홈쇼핑연계방송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웹소 3 22:00 1,049
3031814 이슈 <트루먼 쇼> 4월 15일 롯데시네마 단독 재개봉 새포스터 4 22:00 299
3031813 이슈 🍕 피자 데이트 중인 앵무새 커플 🦜 4 21:59 427
3031812 이슈 초등학교 체육대회같다는 아이브 콘서트 현장 10 21:58 774
3031811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aka. 돌과 사는 남자) 33 21:58 1,086
3031810 정치 대통령: 법무부 잘한 팀 포상 좀 하세요~ 법무부: 저희 거지에요 ㅠㅠㅠ 12 21:56 1,341
3031809 이슈 단 30분 병원에 있는 아내를 보려고 매일 새벽.4시에.집을 나선 할아버지 3 21:56 1,089
3031808 이슈 (펌) "한국계 미국인 가족을 흑인이 총으로 쐈는데 무죄"글의 틀린 내용 정정 및 팩트체크 8 21:56 998
3031807 정치 김부겸 측 "여조 1위 이진숙, 제일 부담"…이정현 "이진숙 국회 스타덤, 당 대표도" 21:56 166
3031806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독일어 제목 <der Astronaut (우주비행사..)> 개노잼.. 3 21:55 765
3031805 이슈 고양이 별로 떠난 김이나 조영철 부부 고양이 봉삼이.insta 2 21:55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