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과거 사진 지워 달라고 했더니 냉정하게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다는 정선희......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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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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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을 입고 우는 사진이 너무 많다고 네이버에 직접 삭제 요청을 했다는 정선희

그런데 전화를 받았던 직원이 너무 영혼 없이 "과거 사진은 못 지웁니다" 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화가 너무 나서 생면부지 남한테 소리를 질렀다고 함.
그런데 그 직원이 온도가 1도 없이...

"웃는 얼굴로 덮으시면 됩니다" 라고 하고 끊었다고 함

그때만 해도 인터넷 삭제 요청 안받아줬음
그 말을 들은 정선희는...






그 말이 인생의 가치관이 되었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l4bSOFkXrWI
출처는 위 영상. 대화 내용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