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하준, 완도의 아들 “부모님 아닌 면사무소에서 플래카드 걸어” (살롱드립)
1,106 3
2026.03.24 19:28
1,106 3
tTfBKl

장도연은 완도의 아들 위하준에게 “완도 본가가 유튜브 집공개가 돼 있더라”고 언급했고 위하준은 “본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위하준 본가 앞에 걸린 플래카드가 눈길을 끌었다.


위하준이 출연한 드라마 ‘배드앤크레이지’를 응원하는 내용에 위하준은 “이번에 저 앞에 ‘세이렌’을 붙여줬더라. 소안의 바람을 타고 힘찬 출항”이라고 멘트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얼마나 따뜻하냐. 최고의 팬클럽이다. 부모님이 하시는 거냐”고 질문했고 위하준은 “아니”라며 주민자치위원회 면사무소에서 제작한 플래카드라 밝혔다.


위하준은 “방송 나오면 외로움이 있다. 세상과 혼자 싸우는 느낌이 있다. 안 알아주면. 결과는 하늘의 몫이다. 혼자 고군분투하나? 그럴 때 같이 한 동료들이나 고향 분들이 응원해주면 위로가 된다. 전혀 민망하지 않고 진짜 감사했다”고 말했다.


‘세이렌’이 걸린 건 명절 전에 촬영이 끝나서 본가에 갔다가 직접 목격했다고. 위하준은 “가보니 있더라. 면사무소 찾아가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사인도 해드렸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324190404405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55 03.23 44,3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4,7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734 이슈 프헤메 ㅇㅇㅇ씬이 자꾸생각남 .. (스포) 20:59 16
3031733 유머 의외로 사람들이 잘모르는 세종대왕의 업적 20:59 37
3031732 이슈 (펌글) 스레드에 올라온 애기 셋 낳은 어머니 배 사진 논란 2 20:57 595
3031731 팁/유용/추천 프로젝트헤일메리 2차 볼때 봐야할것. 1 20:57 192
3031730 유머 예능신이 강림한 김숙 제주도 집 상황.jpg 5 20:57 389
3031729 이슈 4K로 재개봉 하는 영화 <트루먼쇼> 포스터 6 20:57 147
3031728 이슈 영화 <트로피> 조선 학교에 다니는 재일 한국인 소녀가 좋아하는 케이팝 아이돌 라이브에 가기 위해 아빠가 아끼던 물건들을 팔아버린다는 이야기 1 20:55 313
3031727 이슈 당신은 호주의 국조를 아십니까? 13 20:54 534
3031726 이슈 소민쌤과 여고생 둘 그리고 교장 선생님(?)ㅣ전소민 추소정 김도연 편 20:52 118
3031725 기사/뉴스 “짜증나!” 처음 본 20대女 얼굴 흉기로 그은 30대女 체포 29 20:52 1,186
3031724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너무 좋은 대사 (스포) 11 20:52 635
3031723 유머 표준형 인간처럼 생긴 커플 16 20:51 1,250
3031722 이슈 장항준 왕사남 러닝개런티 후회하는 이유 20 20:50 1,717
3031721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감상평 11 20:49 731
3031720 유머 봉준호 감독과 통화하는 천만감독 장항준 7 20:49 1,001
3031719 이슈 에스파 카리나 생일파티 대추노노 7 20:49 765
3031718 기사/뉴스 [단독] 위로는커녕…"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10 20:49 930
3031717 이슈 일부 직장인은 공감할 수도 있는 아빠에 대한 생각 9 20:49 742
3031716 이슈 커플 유튜버가 올린 BTS 공연 당일 광화문 몸수색 상황 30 20:48 1,700
3031715 기사/뉴스 '왕사남' 1,433억 매출에도 장항준 추가 수익 無?…"러닝 개런티 안 걸었다" 25 20:48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