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주연 '승산 있습니다', 이달 촬영 시작…'아홉수 우리들' 드라마 제작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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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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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 ⓒ이혜영 기자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이제훈 주연의 '승산 있습니다', 웹툰 원작 '아홉수 우리들'을 선보인다.
24일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이제훈의 캐스팅으로 이슈를 모은 2027년 SBS 기대작 '승산 있습니다'의 제작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달 첫 촬영을 시작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변호사 출신 사무장 권백(이제훈)이 이끄는 법률사무소가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이제훈, 하영이 주연을 맡았고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정진영, 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승산 있습니다' 외에도 네이버 웹툰 '아홉수 우리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대본 작업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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