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①김건희 무혐의는 짜여진 각본...'황제조사' 두달전 한글파일엔 '여사 예상 진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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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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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PC에서 발견된 결정적 정황
커지는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
오늘 저녁 6시 30분 뉴스룸 보도
김건희씨는 그해 7월 경호처가 관리하는 장소에서 이른바 '황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불기소 시나리오'가 쓰여진 한글파일은 5월에 작성됐습니다.
5월은 이창수 당시 중앙지검장 등 수사라인이 전면 교체된 시기였습니다. 당시 총장을 패싱한 인사가 이뤄져 논란이 됐습니다.
특검은 작성한 주체가 누구인지,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수사를 이어갔던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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