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 첫 반응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41691

uOZGGi

GipmHZ

YwWUvX

 

 

https://x.com/i/status/2036360964132708707

 

 

 

 

조금전에 끝나서 이제 슬슬 더 올라올 듯

첫 시사평은 공포영화로서는 무난히 잘 뽑았다는 평 같음 

 

다른 후기에서 스엑관 평 봤는데 양옆도 저수지처럼 되서 둘러쌓인 느낌이라 더 불안하고 긴장된다고 함 

 

 

 https://youtu.be/46fcD067Qwo?

 

 

줄거리 :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감독 : 이상민

 

출연 :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

 

제작 ; 더램프

 

제공/배급 : 쇼박스

 

개봉 : 4월 8일

 

 

 

 

감독 상업영화 첫 데뷔작임 (단편,독립영화도 공포로만 찍던 감독 only 공포외길,공포매니아) 사운드를 엄청 신경썼대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 연출작이다.

연출을 맡은 이 감독은 "관객들한테 물귀신에 홀리는 체험을 시켜드리고 싶었다. 이러한 지점을 잘 살리기 위해 연출에도 신경을 썼다"며 "영화를 SCREENX관에서 보니까 더 와닿더라. 특히 로드뷰 신이 잘 살아난 것 같고, 자동차 신도 좋아서 깜짝 놀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살목지'를 소재로 영화를 연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원래부터 공포 영화를 좋아해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그전부터 호러 장르의 단편들을 찍어왔고, 이걸 준비하는 과정에서 '살목지'라는 아이템을 찾아냈다. 이 소재면 공간에서 주는 공포를 독창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중해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ㅊㅊ '살목지' 이상민 감독 "관객들한테 물귀신에 홀리는 체험시켜드리고 싶었다" | 스포츠조선

 

 

 

~담주 더쿠 시사회 있어서 보러가는 덬들 잘 보고와~

~심야괴담회랑 지명만 같고 내용은 상관없는 작품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7
목록
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난 진짜 개 최악 뚱땡이 습관잇는데
    • 21:31
    • 조회 36491
    • 이슈
    343
    • 취집했다는 말이 통하려면 남편의 월급이 어느정도여야함?
    • 21:15
    • 조회 29575
    • 이슈
    448
    • 브리저튼 시즌 5 | 공식 발표 | 넷플릭스
    • 21:00
    • 조회 31861
    • 이슈
    438
    • (펌글) 스레드에 올라온 애기 셋 낳은 어머니 배 사진 논란
    • 20:57
    • 조회 32728
    • 이슈
    250
    • “짜증나!” 처음 본 20대女 얼굴 흉기로 그은 30대女 체포
    • 20:52
    • 조회 22925
    • 기사/뉴스
    172
    • 커플 유튜버가 올린 BTS 공연 당일 광화문 몸수색 상황
    • 20:48
    • 조회 20755
    • 이슈
    164
    • 네이버에 과거 사진 지워 달라고 했더니 냉정하게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다는 정선희......JPG
    • 20:40
    • 조회 29878
    • 이슈
    158
    • 헤일메리 무인에서 라이언 고슬링의 극장 흥행에 대한 발언
    • 20:33
    • 조회 32660
    • 이슈
    355
    • 전동휠체어 장애인에 "내려서 걸어와라"... 청주 예식장 대응 논란
    • 20:30
    • 조회 7743
    • 기사/뉴스
    115
    • 26살에 애낳은게 미친짓인가요?
    • 20:10
    • 조회 43737
    • 이슈
    587
    • 요즘 폐급직원썰 엠지직원썰 인터넷에 존나 올라오는데
    • 20:09
    • 조회 32728
    • 이슈
    211
    • 애한테 왜 중국폰을 사줘요 기죽게
    • 20:02
    • 조회 37260
    • 유머
    234
    • 칼국수집에 저 왼쪽 젓가락 있으면 두번 다시 그 집 안감
    • 19:56
    • 조회 60086
    • 이슈
    353
    • 마지막으로 먹은게 하필
    • 19:49
    • 조회 54301
    • 유머
    2501
    • 코로나때 디씨 우한갤러리에 퇴사하고 고기 200근 사재기한거 인증한 한남
    • 19:46
    • 조회 28355
    • 이슈
    132
    • 임시현 떨어지고, 역대 최초 중학생 태극궁사 탄생
    • 19:43
    • 조회 11609
    • 기사/뉴스
    77
    • 평소에도 팬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쓴듯한 클유아 장여준 디엠
    • 19:41
    • 조회 44639
    • 이슈
    411
    • 선물값 300만원 돌려달라던 바람핀 전남친 썰 최종근황
    • 19:33
    • 조회 19957
    • 이슈
    82
    • 여자들 다들 면허 따고 차 사길 바라
    • 19:24
    • 조회 59627
    • 이슈
    927
    • 내이름은김삼순 본 덬들 빵터지는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19:22
    • 조회 42816
    • 이슈
    333
back to top